프랑스 외무부는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가 미얀마 양곤 교외에서 통행 제지에 항의하며 경찰과 대치중인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수지 여사에게 `행동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미얀마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이 성명에서 미얀마 당국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수지 여사의 안전과 건강에 책임이 있다면서 억압 행위를 신속히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수지 여사는 지난 24일 양곤 교외의 청년단체 행사에 참석하려다 경찰의 제지를 받자 귀가를 거부하고 차에 탄 채 사흘째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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