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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일본서 10억달러 외자 유치
    • 입력2000.08.27 (06: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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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가 대북사업과 관련해 일본업계로 부터 10억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그룹의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과 김윤규 현대건설 사장이 지난주 일본 금융계 인사와 기업인들과 만나 현대가 추진중인 개성공단 조성,북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 그리고 금강산지역 종합개발사업 등에서 외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북한당국으로 부터 일본에서 외자를 유치하면 국제관례에 맞는 투자보장협약을 이행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자금조달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현대의 대북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이 이처럼 외자유치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것은 북한측이 다음달 20일부터 일본인의 북한 관광을 허용키로하는 등 북.일관계가 전반적으로 호전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는 일본 자금 유치 내용을 조만간 공식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정몽헌 의장은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강종훈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서기장과 만나 개성공단 종합개발 계획과 육로 관광사업 합의서에 공식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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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일본서 10억달러 외자 유치
    • 입력 2000.08.27 (06:41)
    단신뉴스
현대가 대북사업과 관련해 일본업계로 부터 10억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그룹의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과 김윤규 현대건설 사장이 지난주 일본 금융계 인사와 기업인들과 만나 현대가 추진중인 개성공단 조성,북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 그리고 금강산지역 종합개발사업 등에서 외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북한당국으로 부터 일본에서 외자를 유치하면 국제관례에 맞는 투자보장협약을 이행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자금조달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현대의 대북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이 이처럼 외자유치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것은 북한측이 다음달 20일부터 일본인의 북한 관광을 허용키로하는 등 북.일관계가 전반적으로 호전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는 일본 자금 유치 내용을 조만간 공식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정몽헌 의장은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강종훈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서기장과 만나 개성공단 종합개발 계획과 육로 관광사업 합의서에 공식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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