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에 최고 2백밀리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북한강 수계 춘천댐과 의암댐이 방류를 재개했습니다.
어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자 방류를 중단했던 춘천댐은 오늘 오전 6시 반 방류를 재개해 지금은 수문 10개를 열어 1초에 843톤의 물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의암댐도 오늘 오전 8시부터 수문 2개를 열어 1초에 619톤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양댐은 현재 수위가 174미터로 홍수기 제한 수위인 185.5미터에는 11미터 이상 여유가 있습니다.
강원도에는 춘천에 201밀리미터를 비롯해 홍천 172,철원 138,원주 124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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