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올즈모빌클래식골프대회에서 4위에 오르며 선두권을 지켰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미시간주 이스트랜싱 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4위가 됐습니다.
그러나, 김미현은 선두인 캐리 웹과는 10타차여서 시즌 첫 승 달성은 사실상 어려운 상태입니다.
장 정과 펄 신은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랐고, 여민선은 4언더파로 공동 3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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