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브라질,미국,인도 등에서 대규모 산불과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남부 유럽에 산불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그리스 남부와 북서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2건은 걷잡을 수 없이 계속 번지고 있다고 그리스 당국이 밝혔습니다.
또 브라질의 차파다 국립 공원에서 난 불은 공원의 3분의 1을 태우고 진화됐으나 2만㏊가 폐허로 변했다고 공원측은 전했습니다.
이밖에 미국 서부지역에서는 어제 9건의 산불이 진화됐으나 7건이 다시 일어났으며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주에서는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3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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