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선언 이후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남북 교류 사업 4건이 행정자치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최근 자치단체 남북교류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시가 신청한 전국체전의 금강산 성화 채화 등 4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심의를 통과한 자치단체 남북 교류사업은 이 밖에 제주도가 신청한 백두.한라산 합수.합토 행사와 대전시의 세계과학도시연합 총회 북한 과학도시 초청, 그리고 경상북도의 경주 문화엑스포 북한 인사 초청 등입니다.
이들 4건은 앞으로 통일부의 대북접촉 승인을 받아 최종안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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