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내일 오전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 2명에 대한 인사청문특위 첫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회 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특위는 내일 첫 회의에서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윤영철 헌법재판소장 내정자와 국회 추천몫인 권성,김효종 헌법재판관 추천자에 대한 인사와 판례자료 확보 등 준비기간을 거쳐,다음 달 5,6일 이틀간 인사청문회를 개최합니다.
임명 동의안은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국회는 민주당 6명,한나라당 6명, 자민련 1명 등 여야 의원 13명으로 인사청문특위를 구성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