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8.15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친 65명의 적십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서한을 보냈습니다.
김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상봉가족들을 한 식구처럼 극진하게 보살펴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이고 친절한 태도는 북녘 동포는 물론 남측가족,국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치하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자원봉사자들이 3박4일 동안 흘린 땀은 남북의 화해협력과 통일의 길에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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