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경선후보들은 오늘 오후 인천에서 합동연설회를 열어 막판 득표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경선 후보 15명은 오늘 연설회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는 전국정당화와 강한 여당, 지속적인 개혁이 불가피하다면서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후보들은 또 후보간 연대론과 대선 후보 조기가시화 등을 놓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내일 경기 남부 지역 연설회를 끝으로 12개 권역별 합동연설회를 모두 마치고 오는 30일 전당대회에서 선출직 최고위원 7명을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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