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과 벤처 활성화를 위한 특별 대책이 다음달초 발표됩니다.
진념 재정 경제부 장관은 오늘 아침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벤처는 21세기 우리 경제의 동력원이고 이를 위해 코스닥의 활성화는 필수적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진념 재경부 장관은 다음달초 벤처 기업 주요 관계자들과 대규모 회동이 있다면서 이 자리에서 이들 젊은 경제 역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념 장관은 코스닥과 벤처 활성화 대책이 단기 대증적 처방이 돼서는 안된다면서 정도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자금 시장 대책과 관련해 진 장관은 다음달 10조원 규모의 채권 전용 펀드를 만드는 것 이외에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몇 차례 더 추가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념 장관은 앞으로 6개월에서 최장 1년 사이가 개혁의 마지막 기회이며 거시 지표를 받히고 있는 경제의 펀드멘털은 취약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구조 개혁을 통해, 이 부분을 치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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