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오전 중앙 재해대책본부를 찾아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있는 관계관들을 격려하고 관련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피해복구와 이재민 불편해소에도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어 한강 홍수통제소를 방문해 수문관측소와 통신장비에 대한 사전점검과 운영을 철저히 하라고 말하고 특히 지난 7월부터 가동하고 있는 임진강 수문 레이더의 차질없는 운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홍수예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심대평 충남도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금강지역의 집중호우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줄것을 당부하고 김길준 군산시장에게는 재해대책 업무수행중 순직한 관계공무원 2명의 희생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 보상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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