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오늘 생후 10개월된 자신의 아기가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극약을 먹여 숨지게 한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27살 김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밤 10시 쯤 자신의 집에서 생후 10개월 된 아들이 감기기운으로 계속 울며 잠을 자지 않자 집안에 있던 농약을 강제로 먹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울며 보챈다고 1살 아들 극약 먹여 살해
입력 2000.08.27 (11:16)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오늘 생후 10개월된 자신의 아기가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극약을 먹여 숨지게 한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27살 김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밤 10시 쯤 자신의 집에서 생후 10개월 된 아들이 감기기운으로 계속 울며 잠을 자지 않자 집안에 있던 농약을 강제로 먹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