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버밍엄의 한 60대 남성이 세계 최초로 엄지손가락 만한 크기의 소형 전기심장펌프 이식을 통해 목숨을 건졌다고 선데이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전기심장 이식수술은 지난 6월20일 래드클리프병원의 옥스퍼드 심장센터에서 실시됐으나 실패할 경우 제기될 비난에 대비해 보건부가 철저히 비밀로 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심장 이상으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불과 몇주일 밖에 살지 못할 상태였던 이 환자는 현재는 완벽한 정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전자심장 이식수술을 실시한 심장외과의 스티브 웨스터비는 자비크 2000이라고 불리는 소형 전기심장펌프를 지난 주 또 다른 환자에게 이식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는 신장박동조절기와 함께 널리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