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침체로 전체 주식형 뮤추얼펀드의 80% 가량이 원금을 손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신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18개 투신운용과 자산운용이 운용중인 주식형 뮤추얼펀드 84개의 투자 원본은 3조6천525억원이며, 이들 펀드의 지난 24일 현재 자산가치는 3조천31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주식형 뮤추얼펀드에 투자된 돈의 14.2%에 해당하는 5천210억원이 주가하락으로 증발된 것입니다.
또 전체 주식형 뮤추얼펀드 84개 가운데 79%에 달하는 66개 펀드가 원금 손실을 입은 상태인 반면, 운용이익을 얻고 있는 펀드는 21%에 불과한 18개에 그쳤습니다.
운용 이익을 얻고 있는 18개 펀드도 모두 10% 이하의 수익을 내는 데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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