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8명과 승무원 2명을 태운 경비행기가 어제 밤 코스타리카 북부 산악지역에 추락했으나 생존자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코스타리카 치안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언론들은 외국인 탑승객들의 국적과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스위스인 2명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수도 산 호세에서 150km 떨어진 고원지대에 추락한 이 경비행기는 코스타리카 북부의 한 휴양지로 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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