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스토커들에 접근금지 가처분 잇따라
    • 입력2000.08.27 (13:5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스토커들에 접근금지 가처분 잇따라
    • 입력 2000.08.27 (13:53)
    단신뉴스
스토커들에 대한 법원의 접근금지 가처분 결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지방법원은 여교사인 50대 모씨가 본인과 주위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협박을 일삼아 견딜 수가 없다며 52살의 모 부동산 중개업자를 상대로 낸 전화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여교사의 허락없이 집을 방문하거나 직장 동료 등에게 전화를 걸어 명예를 훼손하고 협박한 사실이 인정되며, 이 여교사의 집이나 직장 등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해서는 안되고 이를 위반할 경우 1회당 50만원씩을 지급하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재판부는 또 53살 모씨가 원하지 않는데도 부담스러운 선물을 계속보내 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다며 전 남편을 상대로 낸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도 받아들였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