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들의 무리한 회원확보 경쟁으로 사용하지 않는 휴면카드가 천3백여만장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국내 카드사가 발행한 신용카드 4천3백여만장 가운데 30%인 천3백여만장이 6개월 이상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휴면카드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휴면카드 비율은 선진국의 10% 가량에 비하면 매우 높은 것으로 카드 한 장 당 5천원의 발급비용을 감안하면 무리한 판촉으로 해마다 수백억원이 낭비되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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