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내야수 강혁에게 훈련과 경기출장을 무기한 금지시키고 벌금 5백만원을 부과하는 자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선수단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곽홍규 단장에게도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강혁은 26일 새벽 강남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도망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끝.
프로야구 두산, 강혁 음주운전입건 자체중징계
입력 2000.08.27 (15:16)
단신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내야수 강혁에게 훈련과 경기출장을 무기한 금지시키고 벌금 5백만원을 부과하는 자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선수단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곽홍규 단장에게도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강혁은 26일 새벽 강남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도망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