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서울 미아동 54살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의 딸 20살 영신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양의 남자 친구 20살 안모씨가 지난 8일 자신을 만나 주지 않는다며 목을 매 숨진 뒤 자책감에 시달려 왔고 일주일전에도 자살을 시도했었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김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남자친구 죽음 자책하던 20대 여성 자살
입력 2000.08.27 (15:19)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미아동 54살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의 딸 20살 영신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양의 남자 친구 20살 안모씨가 지난 8일 자신을 만나 주지 않는다며 목을 매 숨진 뒤 자책감에 시달려 왔고 일주일전에도 자살을 시도했었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김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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