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위험수위를 넘어섰던 경기도 평택 주변의 안성천 수위가 점차 낮아져 홍수경보가 홍수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한강 홍수통제소는 오늘 낮 12시 위험수위인 6미터보다 높은 6.16미터를 기록했던 안성천 평택지점의 수위가 오늘 오후 2시쯤 위험수위 아래로 다시 내려감에 따라 홍수경보를 홍수주의보로 대체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평택시는 평택시 원평동 등 안성천 주변에 공무원들을 배치해 수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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