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제18회 세계여자아마추어골프 팀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여자팀은 오늘 새벽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4오버파 148타를 쳐 최종합계 11오버파 587타로 선두 프랑스에 7타 뒤진채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세화여고의 김주미는 사흘 연속 이븐파를 치며, 개인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끝)
세계여자아마골프,한국 프랑스에져 아쉬운 준우승
입력 2000.08.27 (17:09)
단신뉴스
우리나라가 제18회 세계여자아마추어골프 팀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여자팀은 오늘 새벽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4오버파 148타를 쳐 최종합계 11오버파 587타로 선두 프랑스에 7타 뒤진채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세화여고의 김주미는 사흘 연속 이븐파를 치며, 개인전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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