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태백시 삼수동 수자원공사 상수도 가압장 공사장에서 인부 5명이 고압 세척기 연소 과정에서 발생한 가스에 질식됐습니다.
사고를 당한 인부 가운데 태백시 삼수동 38살 김영한씨는 태백 중앙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39살 조상선씨 등 4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수자원공사 태백지사는 사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한지 두시간이 지나도록 사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등 사고 처리에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상수도 가압장 공사장 인부5명 질식
입력 2000.08.27 (17:16)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태백시 삼수동 수자원공사 상수도 가압장 공사장에서 인부 5명이 고압 세척기 연소 과정에서 발생한 가스에 질식됐습니다.
사고를 당한 인부 가운데 태백시 삼수동 38살 김영한씨는 태백 중앙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39살 조상선씨 등 4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수자원공사 태백지사는 사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한지 두시간이 지나도록 사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등 사고 처리에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