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40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 선기리 88고속도로 40㎞ 지점 선기교에서 전남대생 21명을 태운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트럭과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남대생 21살 윤영애 씨와 트럭운전사 48살 박영실 씨가 숨지고 광주시 운암동 21살 이경미 씨 등 대학생 20명과 버스운전사 49살 신태호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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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버스-트럭 충돌 23명 사상
입력 2000.08.27 (17:34)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40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 선기리 88고속도로 40㎞ 지점 선기교에서 전남대생 21명을 태운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트럭과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남대생 21살 윤영애 씨와 트럭운전사 48살 박영실 씨가 숨지고 광주시 운암동 21살 이경미 씨 등 대학생 20명과 버스운전사 49살 신태호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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