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고등학교와 효천고등학교가 봉황기 고교 야구대회에서 8강에 올랐습니다.
진흥고등학교는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연장 12회 엄창기의 3루타등으로 석점을 빼내 배명고등학교에 6대4로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나갔습니다.
효천고는 포철공고와의 경기에서 3-1로 앞선 7회, 심판 판정에 항의해 경기를 포기한 포철공고에 몰수게임승을 거뒀습니다.
포철공고는 7회 1사에서 2루 주자가 우전 안타로 홈을 밟았지만 홈으로 송구된 공이 다음 타석을 기다리던 타자의 몸에 맞고 수비 방해로 인정돼 득점이 취소되자 선수들이 모두 더그 아웃으로 철수해 몰수게임패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