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인천시 부개동 주공1단지 아파트 104동 앞길에서 이 아파트 7층에 사는 2살 이 모군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이 마을 어린이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었고, 창문 옆에 의자와 자전거가 놓여져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이군이 베란다에서 혼자 놀다가 10여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아파트에서 2살 어린이 추락사
입력 2000.08.27 (19:25)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인천시 부개동 주공1단지 아파트 104동 앞길에서 이 아파트 7층에 사는 2살 이 모군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이 마을 어린이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었고, 창문 옆에 의자와 자전거가 놓여져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이군이 베란다에서 혼자 놀다가 10여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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