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시드니 올림픽에 10개종목 32명을 출전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일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최근에 밝힌 선수명단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96년 애틀랜타 올림픽대회에 비해 1개 종목 8명이 늘어난 10개 종목에 32명의 선수단을 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선수단가운데는 바르셀로나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배길수와 애틀란타올림픽 유도 우승자인 계순희는 포함돼 있으나 지난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마라톤 우승자인 정성옥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