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경찰당국이 암페타민 성분이 들어 있는 신종 마약 `타이 필'이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경찰은 지난 3월 한 파티장소를 급습해 4만4천개의 알약을 압수하는 등 올해부터`타이 필' 복용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에서 밀반입돼 '타이 필'로 불리는 이 알약은 일반 환각제 보다도 값이 싸지만 부작용이 심하고 중독성도 높아 매우 위험하다고 의사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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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신종마약 타이 필 확산에 고심
입력 2000.08.27 (21:13)
단신뉴스
스위스 경찰당국이 암페타민 성분이 들어 있는 신종 마약 `타이 필'이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경찰은 지난 3월 한 파티장소를 급습해 4만4천개의 알약을 압수하는 등 올해부터`타이 필' 복용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에서 밀반입돼 '타이 필'로 불리는 이 알약은 일반 환각제 보다도 값이 싸지만 부작용이 심하고 중독성도 높아 매우 위험하다고 의사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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