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둔 미국 해병대가 신참 해병 대원들의 경우 자유시간에도 혼자서는 기지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등 음주 사고를 막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고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성조지는 미국 해병대가 지난 16일을 기해 비번시 해병대 근무수칙이라는 명령에서 신참 해병대원들은 기지를 벗어날때마다 동료와 함께 서명해야 하며 기지로 돌아올때도 같이 귀환하도록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3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는 술에 취한 19살의 해병대원이 집에서 잠을자던 14살의 일본인 소녀를 성추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반미감정이 고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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