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연세대를 시작으로 각 대학의 2001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에 있는 4년제대학 48개교에서 총 만3천여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천3백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우수학생을 선점하려는 대학들의 노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천명 이상 뽑는 대학은 연세대와 고려대, 경희대 등 3개교이며 5백명에서 천명사이는 서울대와 영남대, 이화여대, 전남대등입니다.
수시모집의 전형으로는 학교장 추천이 20개교 4천6백여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어학과 체육 특기자로 25개교에서 2천백여명을 뽑습니다.
원서접수는 오늘 연세대와 포항공대를 시작으로 내일은 이화여대와 고려대가, 30일부터는 성균관대가 각각 원서접수를 시작합니다.
수시모집은 대학이 정시나 특차모집기간 이전에 자율적으로 기간을 정해 신입생을 뽑는 모집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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