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담배값 인상등의 여파로 올들어 담배판매량이 42퍼센트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담배인삼공사는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담배판매량은 모두 84억여 개비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7억여 개비 보다 42퍼센트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담배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올해초 담배값이 평균 10퍼센트 가량 오른데다 연초 금연 분위기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끝>
올들어 담배 판매량 42퍼센트 감소 (대전)
입력 1999.02.26 (10:49)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담배값 인상등의 여파로 올들어 담배판매량이 42퍼센트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담배인삼공사는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담배판매량은 모두 84억여 개비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7억여 개비 보다 42퍼센트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담배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올해초 담배값이 평균 10퍼센트 가량 오른데다 연초 금연 분위기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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