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도시권 설정대상 지역이 당초 파주등 22개 시. 5개 군에서 서울.경기.인천광역시 등 3개 지방자치단체안에 있는 모든 시.군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건설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건교부는 최근 수도권 광역도시권 설정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내 시장.군수의 의견을 수용해 서울과 경기.인천 등 3개 지자체를 단일 도시권역으로 묶는 타협안을 마련한 뒤 다음달초 열릴「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키로 했습니다.
이는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지역과 일부 기초 지자체를 포함시키려던 당초의 수도권 광역도시권 설정안보다 크게 확대된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