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방송국의 보도) 하수관 매설 공사도중 도시가스가 유출돼 이시간 현재 강원도 원주시 전역에 도시가스 공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원주시 호저면 사랑의 집 앞 도로 건설현장에서 시공업체가 하수관을 매설하기위해 공사를 하던 도중 중장비로 직경 40 센티미터의 도시 가스 공급관을 건드렸습니다.
이 사고로 도시가스 공급관이 20 센티미터가량 찢기면서 가스공급이 중단돼 3만 2천여 세대가 어려움을 겪었으며, 난방이 되지않아 불편을 겪었습니다.
<끝> 가스 공급은 빨라야 오늘 오후 2시쯤에나 재개될 것으로 도시가스 공급업체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