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민주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가 미얀마 수도 양곤 외곽으로 나가려다 경찰의 저지를 받고 승용차 안에서 나흘째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수지 여사는 지난 24일 자신이 이끄는 민족민주동맹 NLD 청년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양곤 교외인 달라 지역으로 가려다 경찰의 제지를 받았으며 귀가요구를 거부한 채 현재까지 승용차안에서 경찰과 계속 대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제사면위원회를 비롯해 미국,유럽연합 EU등 각국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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