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개혁파 학생 단체와 보수파 과격 시위대간에 충돌이 발생해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이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란 개혁파 학생단체인 통합추진사무소 OFU가 남부 로레스탄주 호라마바드에서 주최한 정책 토론회에서 반대 시위대와 학생들간에 충돌이 발생해 한 명 이상의 학생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OFU는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의 개혁정책에 대한 대중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위해 이번주 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고 26일에는 단속에 나선 경찰과 OFU 지지 학생들 간에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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