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김포공항 항공기 계기착륙장치가 낙뢰를 맞아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해 항공기가 연착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사고로 밤 10시10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제주발 대한항공 국내선 항공기가 예정보다 2시간반이나 늦은 오늘 새벽 0시40분쯤 도착했고, 홍콩발 케세이퍼시픽 항공기는 일본 후쿠오카로 회항했다가 예정보다 약 4시간 늦은 새벽 1시40분쯤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에따라 두 항공기의 탑승객 561명이 밤늦게 공항을 빠져나오면서 귀가할 교통편을 잡지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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