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텍사스주 AP=연합뉴스) 흑인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23일 유죄평결을 받은 백인 우월주의자 24살 존 윌리엄 킹에게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미 텍사스주 지방법원 배심원들은 오늘 흑인을 트럭에 매달아 끌고다니다 숨지게 한 킹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그를 독극물 주사방법으로 사형에 처하도록 결정했습니다.
12명의 배심원단은 살인이 고의적이었으며 킹이 앞으로 사회에 계속적인 위협이 될 것이고 형벌을 경감해줄 어떤 선행도 한적이 없다고 판단해 사형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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