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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모집 시작
    • 입력2000.08.28 (06:00)
뉴스광장 200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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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부터 대학들의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돼서 2001학년도 대학입시의 막이 오릅니다.
    이번 수시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훨씬 많습니다.
    보도에 권혁주 기자입니다.
    ⊙기자: 연세대와 고려대를 시작으로 각 대학이 200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모집 인원은 전국 48개 4년제 대학에서 1만 3000여 명을 뽑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300여 명이나 대폭 늘어난 것으로 각 대학들이 경쟁적으로 보다 우수한 학생들을 조기에 유치하려고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000명 이상을 뽑는 대학은 연세대와 고려대, 경희대 등이며 500명에서 1000명 사이는 서울대와 영남대, 전남대 등입니다.
    학교장 추천과 특기자, 자기추천 등 수시모집의 전형도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학교장 추천이 가장 많아 20개 교에서 4600여 명을 뽑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학교장 추천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20%인 970명을 선발하고 고려대는 815명, 전남대 420여 명, 부산대 410여 명을 뽑습니다.
    수시모집은 대학이 정시와 특차모집기간 이전에 자율적으로 기간과 방법을 정해 신입생을 뽑는 모집 방식입니다.
    KBS뉴스 권혁주입니다.
  • 수시모집 시작
    • 입력 2000.08.28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부터 대학들의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돼서 2001학년도 대학입시의 막이 오릅니다.
이번 수시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훨씬 많습니다.
보도에 권혁주 기자입니다.
⊙기자: 연세대와 고려대를 시작으로 각 대학이 200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모집 인원은 전국 48개 4년제 대학에서 1만 3000여 명을 뽑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300여 명이나 대폭 늘어난 것으로 각 대학들이 경쟁적으로 보다 우수한 학생들을 조기에 유치하려고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000명 이상을 뽑는 대학은 연세대와 고려대, 경희대 등이며 500명에서 1000명 사이는 서울대와 영남대, 전남대 등입니다.
학교장 추천과 특기자, 자기추천 등 수시모집의 전형도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학교장 추천이 가장 많아 20개 교에서 4600여 명을 뽑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학교장 추천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20%인 970명을 선발하고 고려대는 815명, 전남대 420여 명, 부산대 410여 명을 뽑습니다.
수시모집은 대학이 정시와 특차모집기간 이전에 자율적으로 기간과 방법을 정해 신입생을 뽑는 모집 방식입니다.
KBS뉴스 권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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