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미 전해드린 대로 잠수교가 오늘 새벽 또다시 통제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인성 기자!
⊙기자: 정인성입니다.
⊙앵커: 주변 교통이 크게 혼잡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기자: 현재 상당히 혼잡한 시점입니다.
경기 북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 때문에 오늘 새벽 3시 15분 통행이 재개됐던 잠수교 차량통행이 조금 전 6시 20분부터 다시 통제됐기 때문입니다.
현재 잠수교 수위는 6.79m로 차량통제 수위인 6.4m를 훨씬 넘고 있습니다.
현재 팔당댐은 초당 5500톤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한강 홍수통제소는 이와 관련해 새벽 4시부터 시작된 인천지역 만조도 한강수위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차량들은 반포대교나 인근 다리로 몰려들고 있기 때문에 출근길 교통정체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잠수교에서 KBS뉴스 정인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