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의 산소공급 순환모터가 고장나 광어 수만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0시 반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 예락리 삼원수산과 청파수산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순환 모터 펌프가 인근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가동을 멈쳐 양식중인 광어 21만여 마리 가운데 일부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양식장측은 현재 소방서의 펌프차량으로 물 순환작업을 해주고 있으며 고장난 순환 펌프 4개 가운데 2개를 고쳐 더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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