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북부의 산악지대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승무원과 승객 등 탑승자 10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사고 경비행기는 지난 26일 낮 관광객들을 태우고 태평양 해안에 위치한 휴양지 타마린도를 가던 중 참변을 당했습니다.
이 경비행기를 소유한 산사 여행사는 캐나다 여성 한명과 네덜란드인 여성 두명의 탑승사실을 확인했으나 나머지 승객 명단은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이 지역 아레날 화산의 활동을 우려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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