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여자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던 30대가 5시간만에 경찰에 투항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남 창원시 소답동 모 맥주집에서 여주인 42살 윤 모씨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던 창원시 소답동 33살 최 모씨가 경찰의 끈질긴 설득끝에 5시간만에 윤씨를 풀어주고 경찰에 투항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오늘 새벽, 평소 내연의 관계에 있던 윤씨와 최근 말다툼이 잦아지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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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인질극, 5시간만에 끝나
입력 2000.08.28 (08:29)
단신뉴스
사귀던 여자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던 30대가 5시간만에 경찰에 투항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남 창원시 소답동 모 맥주집에서 여주인 42살 윤 모씨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던 창원시 소답동 33살 최 모씨가 경찰의 끈질긴 설득끝에 5시간만에 윤씨를 풀어주고 경찰에 투항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오늘 새벽, 평소 내연의 관계에 있던 윤씨와 최근 말다툼이 잦아지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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