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사협회 의권쟁취투쟁위원회는 오늘부터 동네병원들이 의료보험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진료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동네병원들이 장기간 폐업으로 경영 압박을 받고 있어 참여율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늘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 법무부,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하는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의약분업 조기 정착 방안과 범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무료 진료 투쟁 대책 회의
입력 2000.08.28 (09:30)
930뉴스
⊙앵커: 의사협회 의권쟁취투쟁위원회는 오늘부터 동네병원들이 의료보험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진료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동네병원들이 장기간 폐업으로 경영 압박을 받고 있어 참여율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늘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 법무부,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하는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의약분업 조기 정착 방안과 범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