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서민층 지원대책에도 불구하고 소득분배 구조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도시 근로자 가구의 올 2분기 가계수지 동향을 점검한 결과 소득 불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히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도시근로자 상위 20%의 소득을 하위 20%의 소득으로 나눈 소득 배율 역시 올 2분기가 지난해보다 더욱 올라가 소득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의 소득 확보를 위한 직업교육과 훈련이 강화돼야 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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