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임기가 끝나는 천경송 대법관의 퇴임식이 오늘 오전 윤 관 대법원장등 법원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천 대법관은 퇴임사에서 최근 법조인의 윤리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심각한 국면에 이르렀다면서 이런 아픔이 법조계가 껍질을 벗고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 대법관의 후임인 변 재승 신임 대법관은 내일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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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송 대법관 퇴임식
입력 1999.02.26 (11:31)
단신뉴스
오늘로 임기가 끝나는 천경송 대법관의 퇴임식이 오늘 오전 윤 관 대법원장등 법원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천 대법관은 퇴임사에서 최근 법조인의 윤리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심각한 국면에 이르렀다면서 이런 아픔이 법조계가 껍질을 벗고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 대법관의 후임인 변 재승 신임 대법관은 내일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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