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경북 상주에서 일어난 고등학생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상주경찰서는 검거과정에서 총에 맞은 고등학생 임모군의 치료가 끝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하는 한편 경찰관들이 임 군에게 총기를 빼앗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경찰관들이 임군을 검거할 당시 총기를 사용했는지와 어떻게 해서 총기를 빼앗겼는지, 그리고 경찰서간의 공조는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어제 고교생 임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34살 김인배 경장이 오늘 새벽 병원에서 숨짐으로써 경찰관 두명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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