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방송국의 보도> 하수관 매설공사 도중 도시가스가 유출돼 가스공급이 중단됐던 강원도 원주시 전역에 가스공급이 재개됐습니다.
강원도 원주시측은 도시가스 관계자 등이 출동해 복구작업을 벌여 사고발생 4시간 40여분만인 오늘 낮 12시쯤 가스공급을 재개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20분쯤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국도 건설현장에서는 시공업체가 하수관을 묻기 위해 땅파기 작업을 하다 직경 40cm짜리 도시가스 공급관을 찢어 원주시 전역에 가스공급이 중단돼 도시가스 가입세대 3만2천여명이 난방이 안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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