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6시쯤 충북 청주시 내덕동 골목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회사원 64살 김영대씨가 20대 남자 3명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목격자 박 모씨는 골목길에서 비명소리가 나 가보니 남자 3명이 달아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소지품이 없어지지 않은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에 의한 사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
골목길서 60대 남자 피살<청주>
입력 1999.02.26 (13:48)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6시쯤 충북 청주시 내덕동 골목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회사원 64살 김영대씨가 20대 남자 3명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목격자 박 모씨는 골목길에서 비명소리가 나 가보니 남자 3명이 달아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소지품이 없어지지 않은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에 의한 사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