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방한했던 리처드 피셔 미 무역대표부 부대표가 철강문제와 관련해 다음주중 다시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는 바셰프스키 USTR 대표가 어제 미 하원 무역소위원회에서 철강수입 급증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피셔 부대표를 다시 한국에 파견해 최근의 철강문제를 협의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셰프스키 대표는 올 1월중 일본,러시아, 브라질산 철강의 수입이 지난해 12월에 비해 줄어든 반면 한국산의 수입이 오히려 27% 늘어난데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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