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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총기난사 속보(대구)또 대체
    • 입력1999.02.26 (14:2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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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고등학생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북 상주경찰서는 검거과정에서 총에 맞은 고등학생 임 모군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경찰관들이 임 군을 검거할 당시 총기를 사용했는지와 총기를 빼앗긴 경위 그리고 경찰서간의 공조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고교생 임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34살 김인배 경장이 오늘 새벽 병원에서 숨져 경찰관 2명이 희생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경장 등이 어제 임군에게 총기를 빼앗기긴 했지만 총탄을 맞은 상태에서 무전연락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한 점을 인정해 김 경장 등에게 일계급 특진을 추서하고 경북경찰청장으로 장례를 지낼 계획입니다.
    어제 오후 경북 상주시 복룡동에서는 경북 구미 모 고등학교 3학년 임 모군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면서 여자친구 18살 임 모양을 납치해 달아나다 뒤쫓아온 김 경장 등 경찰관 2명에게 총을 발사해 숨지게했습니다.
    임군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붙잡혔지만 인질로 잡고있던 18살 임 모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임양을 중태에 빠뜨렸습니다.
    (끝)
  • 고교생 총기난사 속보(대구)또 대체
    • 입력 1999.02.26 (14:23)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고등학생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북 상주경찰서는 검거과정에서 총에 맞은 고등학생 임 모군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경찰관들이 임 군을 검거할 당시 총기를 사용했는지와 총기를 빼앗긴 경위 그리고 경찰서간의 공조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고교생 임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34살 김인배 경장이 오늘 새벽 병원에서 숨져 경찰관 2명이 희생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경장 등이 어제 임군에게 총기를 빼앗기긴 했지만 총탄을 맞은 상태에서 무전연락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한 점을 인정해 김 경장 등에게 일계급 특진을 추서하고 경북경찰청장으로 장례를 지낼 계획입니다.
어제 오후 경북 상주시 복룡동에서는 경북 구미 모 고등학교 3학년 임 모군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면서 여자친구 18살 임 모양을 납치해 달아나다 뒤쫓아온 김 경장 등 경찰관 2명에게 총을 발사해 숨지게했습니다.
임군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붙잡혔지만 인질로 잡고있던 18살 임 모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임양을 중태에 빠뜨렸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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