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부터 사용바람) 티켓다방과 유흥주점등 유해업소에 고용된 여 종업 가운데 미 성년자가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 성년자에게 용돈을 주고 성 관계를 맺는 이른바 원조교제 대상은 3명 가운데 한 명꼴로 중학교 재학 연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 강력부가 지난 해 12월부터 두달 동안 적발된 2천 5백여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분석 결과 티켓다방과 단란주점, 유흥주점 ,윤락업소에서 일하다 적발된 여 종업원 2천여명 가운데 46%인 9백여명이 미성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가출 소녀로 밝혀졌습니다.
이와함께 성인 남자들과 이른바 원조 교제를 한 백 여명 가운데 18세 미만이 67%였으며 특히 중학교 재학생 연령인 16세 이하가 32%나 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학생 신분인 점등을 고려해 형사 입건하지 않고 학교와 부모품으로 돌려 보냈지만 원조교제 상대인 성인남자 4명은 구속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 2천 5백여명을 적발해 3백 9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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